가족의 보금자리

가족의 꿈이 성장하고 사랑이 싹트는 곳. 영화 속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집의 의미를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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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같은 분위기 그러나 집은 아닌 공간.

예술가의 집

삶의 안식처에서 영감의 세계를 구축한 예술가들.

정리 컨설턴트 정희숙

정희숙에게 집의 의미를 물었을 때, 이 노련한 정리 컨설턴트는 단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했다. 가족이라고, 그리고 사랑하는 만큼 가꾸는 공간이라고.

모든 일상의 공간

아늑함으로 정의되던 집이 일, 운동, 놀이까지 아우르는 멀티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가장 분명한 변화다.

관람자에서 창작자로

조금 거창하게 설명하자면, 관람은 결국 창작으로 이어진다. 작가의 창작물을 관람하며 상상력을 동원해 세계관을 넓히는 일, 관람의 가장 큰 묘미일 테다.

그림으로 꿈꾸는 기적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고 삶에 에너지를 주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황의록 이사장은 미술을 요술봉처럼 다루며 기적 같은 꿈을 현실로 이뤄낸다.

자연에 예술로 방점을 찍다

고개를 위로 들면 바로 하늘이고, 좌우로 돌리면 산과 들 그리고 작품이 보인다. 자연에 폭 안긴 예술 공간 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