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ISE C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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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컨설턴트 정희숙

정희숙에게 집의 의미를 물었을 때, 이 노련한 정리 컨설턴트는 단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했다. 가족이라고, 그리고 사랑하는 만큼 가꾸는 공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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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모든 일상의 공간

아늑함으로 정의되던 집이 일, 운동, 놀이까지 아우르는 멀티플레이스로 자리 잡았다. 코로나19가 가져온 가장 분명한 변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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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관람자에서 창작자로

조금 거창하게 설명하자면, 관람은 결국 창작으로 이어진다. 작가의 창작물을 관람하며 상상력을 동원해 세계관을 넓히는 일, 관람의 가장 큰 묘미일 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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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그림으로 꿈꾸는 기적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고 삶에 에너지를 주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황의록 이사장은 미술을 요술봉처럼 다루며 기적 같은 꿈을 현실로 이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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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이끌림

두려우면서도 궁금하고 으스스하면서도 짜릿하다. 마치 밀당하듯 관심을 잡아당기는 미스터리, 그 원리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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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무서운 얘기 들어볼래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의 기록을 더듬었다. 유튜브 콘텐츠 ‘토요미스테리’부터 ‘금요사건파일’까지, 지난 6년의 시간이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로 단번에 요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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