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사랑한 예술가

예측할 수 없이 시시각각 변화하는 바다는 예술가들에게 영감의 대상이 되었다.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그리기 위해, 피서를 즐기는 여유로운 해변을 포착하러 예술가들은 그렇게 바다로 향했다.

쇼콜라티에 장가영

초콜릿도 요리처럼 얼마든지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아도르의 쇼콜라티에 장가영을 만나 그 방법을 들었다.

파티시에 김민선

맛있는 10분을 위해 하루 중 12시간을 기꺼이 매진하는 랑꼬뉴의 파티시에 김민선과의 대화.

윤리적 최소주의자 소일

한 사람의 인생에는 당연하게도 쓰레기가 뒤따른다. 쓰레기 제로는 불가능할지라도 하나라도 줄이는 삶 역시 의미 있음을 5년 차 제로 웨이스터 소일은 말한다.

소리의 연금술사

성대의 떨림과 섬세한 손끝, 깊은 내공으로 이름을 남긴 소리 예술가들.

정리 컨설턴트 정희숙

정희숙에게 집의 의미를 물었을 때, 이 노련한 정리 컨설턴트는 단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대답했다. 가족이라고, 그리고 사랑하는 만큼 가꾸는 공간이라고.

그림으로 꿈꾸는 기적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고 삶에 에너지를 주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황의록 이사장은 미술을 요술봉처럼 다루며 기적 같은 꿈을 현실로 이뤄낸다.

무서운 얘기 들어볼래요?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바제시카의 기록을 더듬었다. 유튜브 콘텐츠 ‘토요미스테리’부터 ‘금요사건파일’까지, 지난 6년의 시간이 호러와 미스터리 장르로 단번에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