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 아니까

음료와 디저트, 공간에 브랜드 감성과 철학을 고스란히 녹여낸 카페 두 곳.

나를 브랜딩하다, 책 쓰기

퍼스널 브랜딩의 시대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은 많지만 책은 한 권에 오롯이 나만의 스토리와 노력, 강점을 고스란히 담아내는 멋진 수단이다

LOGO PLAY

감각적이고 재치 있는 로고가 곧 디자인임을 증명하는 제품들.

영원한 레고랜드, 빌룬

호화찬란한 장난감이 넘쳐나는 시대지만, 여전히 아이들에게 레고(LEGO)는 마법의 장난감으로 통한다. 그래서인지 레고가 탄생한 덴마크의 작은 도시 빌룬은 영원한 동심의 세계 네버랜드를 닮았다.

마음을 사로잡은 광고 음악

음악은 브랜드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 듣는 순간 브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광고 음악 이야기.

가치와 철학을 읽다

브랜드에 가치를 입히면 철학이 되고, 철학은 브랜드의 가치를 발전시킨다. 한 브랜드의 가치와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책들.

파란만장한 여정

이 시대의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과정을 거쳐 존재하는지, 브랜드의 흥미로운 여정이 담긴 영화들.

쇼핑 그 이상의 가치

단순히 상품을 진열하고 판매하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비자들과 브랜드의 철학을 공유하고, 특별한 경험을 제안하는 브랜드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