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자에서 창작자로

조금 거창하게 설명하자면, 관람은 결국 창작으로 이어진다. 작가의 창작물을 관람하며 상상력을 동원해 세계관을 넓히는 일, 관람의 가장 큰 묘미일 테다.

그림으로 꿈꾸는 기적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고 삶에 에너지를 주며, 상상력을 자극한다. 황의록 이사장은 미술을 요술봉처럼 다루며 기적 같은 꿈을 현실로 이뤄낸다.

자연에 예술로 방점을 찍다

고개를 위로 들면 바로 하늘이고, 좌우로 돌리면 산과 들 그리고 작품이 보인다. 자연에 폭 안긴 예술 공간 셋.

운동화 신고 오페라 산책

준비된 눈과 귀가 있다면 옷과 신발이 무슨 상관일까. 오페라 안내서 운동화 신고 오페라 산책과 함께 오페라의 매력에 가뿐히 빠져보자.

캔버스를 수놓은 타히티

흑단 같은 머릿결과 구릿빛 피부의 폴리네시안 여인은 폴 고갱의 뮤즈로 빛났고, 에메랄드빛 바다는 ‘마티스 블루’의 영감이 되어 앙리 마티스의 캔버스를 물들였다. 태초의 땅과 바다가 어우러진 타히티는 자연이 만든 불멸의 걸작 그 이상이다.

ART GOODS

예술 작품을 일상에서 즐기는 방법.